벨라루스-우크라이나 간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민스크-아나파 버스 공격 사건을 둘러싸고 벨라루스가 UN 조사를 촉구하고 우크라이나는 이를 도발로 규정하며 충돌했으며, 러시아와 벨라루스는 핵 훈련을 실시하고 벨라루스는 군사 부적합 판정자들을 재소집하는 등 군사적 움직임이 확대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