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가 최고위급에서 중국군의 비밀 군사훈련을 승인한 것으로 밝혀졌으며, 필리핀은 남중국해 분쟁 최전선에 새 군사기지 건설을 계획하는 등 중국을 둘러싼 군사·안보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