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이 미국-이란 갈등 관련 군사적 역할을 거부하며 자국 기지 사용을 불허했고, 미군 항공기가 스페인을 떠났다. EU는 스페인에서 신속대응군 훈련을 위해 2,500명의 병력을 전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