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분쟁·안보 위험도

85/ 100· 업데이트 2026년 7월 2일

미얀마 내전 사망자가 10만 명을 넘어섰으며, 군부는 라카인 국경 지역을 폭격해 3명이 부상하고 가옥이 파괴되었다. 쿠데타 이후 5년째 내전이 교착 상태에 빠진 가운데 인도적 피해가 지속 확대되고 있다.

관련 헤드라인

← 다른 국가 위험도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