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내전 사망자가 10만 명을 넘어섰으며, 군부는 라카인 국경 지역을 폭격해 3명이 부상하고 가옥이 파괴되었다. 쿠데타 이후 5년째 내전이 교착 상태에 빠진 가운데 인도적 피해가 지속 확대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