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에 대규모 드론·미사일 공격을 감행해 최소 21명이 사망하고 수십 명이 부상했으며, 러시아의 강제 징집 문제와 우크라이나 전쟁 사상자 200만 명 돌파 보도도 잇따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