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단 RSF(신속지원군)가 엘파셔에서 반인도적 범죄를 저질렀다고 국제앰네스티가 밝혔으며, 엘오베이드 도시 포위와 통화 폭락, 콜레라로 120명 사망 등 복합 인도주의 위기가 심화되고 있다.